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30)가 무릎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병원 진단 결과 왼쪽 햄스트링 손상(그레이드 1) 진단을 받은 김도영은 다음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박찬호는 개막 후 5번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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