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무죄여도 대선은 불출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안 의원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도 이 대표의 대선 불출마 입장을 견지하며 “오늘 재판은 12개 혐의에 대한 5개 재판 중 하나”라며 “모두 다 무죄를 받으면 그 때 떳떳하게 나오시라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혀다.
국민의힘에서 이 대표가 골프를 치는 사진을 공개한 것을 두고 “조작된 것”이라는 입장을 보인 것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해당 발언은 ‘김문기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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