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인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인 저스틴 클루이베르트가 맨유와 연결됐다.
첫 시즌 기록은 35경기 2골 8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지켜본 맨유가 저스틴을 영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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