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들이 제련소의 환경오염을 문제 삼으며 폐쇄를 촉구하고 있다.
발제자로 나선 김정수 환경안전건강연구소 소장은 영풍 석포제련소로 인한 산림·하천·토양·지하수 등 환경피해 심각성을 역설했다.
권 교수는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한 중금속에 노출된 지역민 가운데 피해자를 정밀하게 확인하려면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한 차례 더 실시해야 한다"며 "생체모니터링 자료 혹은 거주력, 거주지역을 근거로 삼아 피해인정기준을 제정하면서 잠재적인 피해 주민 범위를 특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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