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대표팀이 경기할 구장 한 곳이라도 잔디를 복구하고 유지할 수 없었냐는 질문이다.
일본 대표팀 역시 잔디에 대한 불만이 컸다.
그래서 사이타마 구장은 2022년 말 잔디를 전면교체하면서 일본 대형 경기장 중 유일하게 순수 한지형 잔디를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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