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가 S라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SSG랜더스 응원 단복을 입은 안지현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해 대만 프로 야구단인 타이강 호크스의 치어리더로 활약한 안지현은 올해 국내 프로 야구단인 SSG랜더스 치어리더로 합류, 활동 병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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