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상을 극복하고 커리어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ESPN 등은 26일(한국시간) “밀워키 가드 릴라드가 오른 종아리 심부 정맥 혈전 증세로 무기한 결장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릴라드의 이탈은 밀워키 입장에서 비상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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