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수비수인 스가와라 유키나리가 나폴리와 연결됐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우측 풀백 포지션에 스가와라를 영입 후보로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첫 시즌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으나 나름 경쟁력을 보였고, 결국 구단은 스가와라를 완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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