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컴백 첫 마디 "AI 시대, 과감한 도전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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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컴백 첫 마디 "AI 시대, 과감한 도전 독려"

"첨단에서 네이버를 이끌어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진 젊은 리더들이 언제나처럼 이용자와 기술을 가장 중심에 두도록, 과감하게 시도하고 자신 있게 도전하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6기 주주총회'를 통해 7년만에 경영 일선(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면서 남긴 말이다.

네이버 이사회는 AI 대전환 시대에 네이버만의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판단, 인터넷과 모바일 산업의 주요 패러다임 전환기를 독자적인 전략으로 이끌어낸 이 창업자를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고 이날 금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 창업자의 이사 선임을 승인 받았다.

이에 ▲제26기(2024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총 5개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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