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지리산국립공원 안까지 번졌다.
화선은 64㎞로 16㎞를 진화 중이며, 48㎞는 진화가 완료됐다.
당국은 그동안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헬기 등을 동원해 집중 진화 작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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