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견해 제보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기존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급한다.
서구는 제보 내용에 대해 현장 조사를 통해 생활 실태 등을 확인하고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 사례 관리,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위기가구 제보자에게 포상금 총 51건을 지급하며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 사업 ▲모바일 안심케어서비스 ▲복지등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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