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에도 불길이 5km까지 근접했다.
전날 영양 석보면 화매리 일대는 의성 산불로 확산된 산불이 민가 등을 덮쳐 사망자 6명이 발생했다.
산불 확산 대비하는 지리산 국립공원 직원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반포대교 달리던 포르쉐 한강으로 추락…차량서 약물 발견
김정은 "韓,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美에는 대화 가능성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N수 정규반’ 본격 학습 돌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