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차우민 "사람 냄새 나는 배우 되고 싶어"[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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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차우민 "사람 냄새 나는 배우 되고 싶어"[화보]

차우민은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 전부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은 늘 있었다고 말했다.

그저 재미있는 영화를 보여주기보다 세상에는 다양한 영화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으셨던 게 아닐까 생각해요." 차우민은 '보물섬'에서 스스로 뿌듯하게 느꼈던 장면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람 냄새 나는 배우 아닐까요? 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어떤 직업이든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직업인으로서 충실한 배우가 되어야겠지만,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제가 닮고 싶은 배우분들 인터뷰를 찾아보면 다들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배우도 결국 수많은 직업 중 하나일 뿐이라고.그 선을 지킬 줄 아는 배우가 좋은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배우 차우민의 새로운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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