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야 FC서울 선수, “축구와 여태껏 받은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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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야 FC서울 선수, “축구와 여태껏 받은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것”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아직 부족하지만 축구를 통해 받은 사랑과 기쁨을 되돌려 드린다고 생각하니 절로 힐링이 됩니다.”.

프로축구 선수의 삶은 바쁘게 돌아간다.

프로에 갓 데뷔한 어린 선수에게는 큰돈이지만 그는 전액을 선뜻 기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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