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난항을 겪는 사이 3차 예선 1포트에 한국과 함께 있던 일본과 이란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란과 함께 A조에 속한 북한은 26일 오전 3시 15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UAE에 1-2로 패하며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
한국은 3월 A매치에서 오만과 요르단에 연달아 비기며 승점 2점만 확보했는데, 1위 경쟁을 하는 이라크가 같은 기간 승점 1점만 벌어들인 덕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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