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대규모 산불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바람이 쌩쌩 부는데 산불 걱정이 제일 먼저 들더라.제발 비가 쏟아졌으면 좋겠다"고 경북 의성에서 발생하여 울산·경북·경남 등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대규모 산불을 언급했다.
이어 "목숨 걸고 산불 끄고 계시는 많은 분들 계시는데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인명 피해가 전혀 없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샤이니의 '초록비'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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