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부족으로 전기가 기득권이 된 사회를 그려낸 영화 '인간발전'이 28일 ott서비스를 통해 선보인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기획한 웹 영화 '인간발전'은 기후 위기와 화력발전을 중단으로 가까운 미래의 전기가 없는 세상을 다룬 스릴러물이다.
재단은 “전력, 에너지 위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막상 사람들은 전기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을까?” 라는 의문에서 이번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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