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LG전자,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와 함께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피해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 계열사들도 산불 피해 주민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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