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GH에 '광교 송전탑 이설 반대' 입장 재차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시, GH에 '광교 송전탑 이설 반대' 입장 재차 전달

경기 용인시가 광교택지개발지구 공동사업시행자 중 한 곳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광교 송전탑 이설' 반대 입장을 재차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광교택지개발지구 공동시행자 4곳 중 한 곳인 용인시는 지난 11일에도 '광교 송전철탑 이설사업 추진(도시계획시설 사업시행자 변경)에 대한 이의제기' 공문을 나머지 3개 공동사업시행자인 GH와 경기도, 수원시에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우리 시가 반대하는 철탑 이설 사업에 광교신도시 공동개발이익금을 집행할 수 없으므로 (이 이익금을) 사용해선 안 된다"며 "개발이익금이 송전철탑 이설 사업비로 집행될 경우 모든 법적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