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 2차 현장심사를 마쳤다.
김동근 시장은 우수한 교통‧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기업과 인재 유치에 최적화된 입지를 강조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 조세 감면‧투자 유치 지원 등 각종 혜택과 함께 혁신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글로벌 혁신 허브로 도약할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는 첨단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할 최적의 지역”이라며 “외국인 투자자 및 기업 유치와 혁신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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