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차기작으로 '아너'를 검토 중이다.
극 중 이나영은 L&J 로펌의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이나영은 '아너' 출연을 확정하면 데뷔 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에 도전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주현영, '희미한' 남산타워 뷰 집 공개…"준비된 여자, 한강뷰보다 좋아" (주연은 주현영)
故 박동빈 누구? 28년차 생활 연기 달인…아내는 이상이·별명은 '주스 아저씨'
'이혼' 홍진경 "전 남편과 오늘도 통화했는데"…김신영 결별 토크 과몰입 (옥문아)
[공식] 김신영 합류한 '아는형님', 김희철은 잠시 떠난다…"건강상 이유로 휴식, 하차 NO"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