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출점 확대와 판매채널 다각화를 통한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내년에도 세 곳 이상의 신규 점포가 문을 연다.
아울러 자산 효율성이 낮은 점포도 신규 사업 모델인 쇼핑몰과 푸드마켓으로 재단장해 고객·매출 증대를 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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