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재위 1863∼1907)이 서재로 썼던 경복궁 집옥재가 다음 달 문을 활짝 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덕수궁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행사가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한파특보 속 강추위 이어져…포천 일동 영하 16.5도
배우 조윤우, 데뷔 15년 만에 은퇴…"소중한 인연 생겨"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소방관님들 덕에 좋은날 많아요"…고사리손으로 눌러쓴 손편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