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부부가 중국 숏폼 시장을 공략한다.
영상 속에는 한국 음식 먹방부터 토크까지 유창한 중국어로 방송을 진행하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미나는 지난해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 "유튜브 쇼츠로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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