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면서 역대 최연소 출전 12위에 오랐다.
전설의 시작을 알린 양민혁은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 형은 토트넘에서도, 대표팀에서도 잘 챙겨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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