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을 필두로 진해성-에녹-신승태-최수호-강문경이 태극기를 에워싼 채 위풍당당하게 등장해 ‘현역가왕2’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현역가왕 원년 멤버들 각오는 됐겠지.
자존심을 건 ‘현역가왕 가문의 전쟁’은 MC가 ‘현역가왕2’ TOP7의 깃발을 랜덤으로 선택하면 호명된 현역이 ‘한일톱텐쇼’ 멤버 중 대결 상대를 지목하는 전체 팀전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깃발이 뽑힌 최수호는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과 대결할 당시 유일하게 한 표를 준 전유진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전유진은 수줍게 “소신껏 뽑았어요”라고 답해 핑크빛 설렘을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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