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태안화력 1호기 폐지를 앞두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지역사회 영향 최소화를 위해 한국서부발전 및 협력사 등과 공동 대응에 나선다.
또한, 한국서부발전 사업부사장과 태안군 부군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워킹그룹을 운영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무탄소 에너지 사업을 위해 힘을 모으는 등 고용안정·지역경제·대체산업 관련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태안군에서는 올해 1호기를 시작으로 2032년까지 태안화력 6호기가 차례로 폐지되나, 이에 따른 대체 발전소는 모두 타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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