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25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64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30분 조현우가 상대 슈팅을 한 차례 잘 쳐냈지만 흐른 볼을 알마르디가 잡았고, 골대 먼 쪽을 향해 때린 슈팅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출전선수: 조현우(GK), 이태석, 권경원, 조유민, 설영우, 박용우, 황인범(후35 오세훈), 이재성, 이동경(HT 양민혁), 황희찬(후23 양현준), 손흥민(후45+2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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