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에서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메기녀의 등장이 예고됐다.
장호암은 채유경에게 "유경 씨 솔직하고 당당한 거 좋아하잖아.나 솔직하고 당당해"라고 말했다.
참다 못한 채유경은 두 사람이 있는 방 문을 열고 "아직 멀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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