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최대 장점은 193cm의 장신에서 나오는 공중볼 경합이다.
오세훈의 신장은 상대에게도 충분히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이를 활용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더한다면 오세훈을 활용할 수 있었던 시간은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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