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평양 의사들 모스크바에서 실습…항생제 생산도 협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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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평양 의사들 모스크바에서 실습…항생제 생산도 협조"(종합)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관은 25일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전설룡 보건성 부상 등 북한 보건성 실무대표단을 마중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러시아대사관에 따르면 대표단의 러시아 방문을 통해 북러는 "가장 우수한 모스크바 의학중심들에서 심장혈관질병과 종양학을 비롯한 평양병원들의 여러 업종의 의사들이 계속 실습을 진행한다"는 데 합의했다.

러시아대사관은 북한 대표단이 러시아에서 지난해 11월 평양에서 열린 제11차 정부 간 위원회에서 합의된 사항을 점검했으며, 이를 실행하기 위해 에너지·보건·교육·농업·관광 등 부문별 회담이 조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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