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알아인)가 또 한 번 요르단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이 실수가 한국의 실점으로 이어졌다.
B조 1위인 한국(승점 16)은 2위 요르단(승점 13)보다 3점 앞선 상황이라 여전히 북중미행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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