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선발 라인업 1.김태연(좌익수) 2.문현빈(지명타자) 3.플로리얼(중견수) 4.노시환(3루수) 5.채은성(1루수) 6.안치홍(2루수) 7.임종찬(우익수) 8.최재훈(포수) 9.심우준(유격수) P.류현진 ◆ LG 트윈스 선발 라인업 1.홍창기(우익수) 2.송찬의(좌익수) 3.오스틴(1루수) 4.문보경(3루수) 5.오지환(유격수) 6.박동원(포수) 7.문정빈(지명타자) 8.박해민(중견수) 9.구본혁(2루수) P.엘리저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와 류현진의 호투 속 6회까지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5회말 선두 오지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박동원에게 우전안타를 맞았으나 대타 김현수의 1루수 땅볼로 아웃카운트를 늘렸고, 박해민까지 2루수 땅볼로 이닝을 끝냈다.
한화는 7회초까지 에르난데스에게 막혔고, LG가 류현진이 내려간 7회말 간신히 점수를 뽑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