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전반 4분 만에 터뜨린 이재성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했다.
전반 30분 요르단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알나이마트가 중원에서 돌파해 들어온 뒤 오른쪽으로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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