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듀오'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마인츠)이 선제골을 합작했다.
한국은 요르단과 1-1로 팽팽히 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요르단이 직후 공격 템포를 올렸으나, 한국이 침착한 수비로 슈팅을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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