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미술로 인식되던 목판화가 현대미술로 재탄생하기까지 ‘현대목판화’의 70년 역사를 조망하는 전시가 마련됐다.
경기도미술관은 지난 20일부터 경기아트프로젝트 ‘한국현대목판화 70년: 판版을 뒤집다’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 작품은 모두 한국현대판화의 원형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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