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군정을 비판한 언론인 2명이 구금됐다고 AFP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노고 회장은 지난 21일 협회 회의에서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에 대한 정부의 공격이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비판했다.
부르키나파소에서는 2022년 두 차례의 쿠데타 끝에 이브라힘 트라오레를 수반으로 하는 군사정부가 들어선 이후 정권에 비판적인 인사들에 대한 구금과 납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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