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 히터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와 미들블로커 박은진이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두 선수 모두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부키리치는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2월 22일 GS칼텍스전에 선발 출전했다가 발목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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