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25일 온라인에는 ‘산불현장 소방관 바디캠’이라는 제목의 약 15초 분량 영상이 올라왔다.
바람은 일부 대원이 휘청일 정도로 거셌다.
영상=온라인 성묘객 실수로 낸 의성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영남권을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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