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男포켓10볼 결승서 고태영, 이준호에 9:5 승, 女서서아, 결승서 임윤미 8:3 제압, 공동3위 유승우 김민준, 고태영과 서서아가 지난해 기세를 이어가며 올해 첫 전국당구대회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했다.
고태영(국내 2위, 경북체육회)은 25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남자포켓10볼 결승서 이준호(3위, 강원)를 세트스코어 9:5로 꺾고 우승했다.
14세 김민준, 전국포켓 최연소 공동3위 이번 대회에서 고태영은 2승으로 예선을 통과한 뒤 8강서 ‘디펜딩챔프’ 김수웅(5위, 서울시청)을 9:6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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