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홍명보호가 요르단을 상대로 올해 첫 승리에 도전한다.
한국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필두로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 이재성(마인츠), 이동경(김천상무), 황인범(페예노르트), 박용우(알아인), 이태석(포항스틸러스), 권경원(코르파칸), 조유민(샤르자), 설영우(즈베즈다), 조현우(울산HD)가 선발로 나선다.
FIFA 랭킹에서는 23위인 한국이 64위인 요르단에 크게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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