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발(發) 무역전쟁이 가시화하는 상황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통상 선봉장을 자임했다.
정부에선 통상교섭본부장과 주미대사를 지낸 한 대행이 통상 위기 대응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부에선 외교부를 중심으로 한 대행과 트럼프 대통령 간 통화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 두 달이 지나도록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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