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면에는 하회마을과 함께 안동을 대표하는 병산서원 등 문화유산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이 산불로 위협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안동에 큰 산불이 발생했을 때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은 큰 위기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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