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는 ‘윔(WIM) 보행운동 센터’ 운영 1년간 약 2500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928명이 웨어러블 로봇을 체험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료=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기업 위로보틱스는 지난해 3월 서울 송파구에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윔(WIM)’을 활용해 전문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로봇 보행전문 운동센터를 마련했다.
이연백 위로보틱스 대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30세 시대를 살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WIM을 출시했다”며 “윔 보행운동 센터와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에이징테크’에 접목하고 전 국민의 보행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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