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실적 쌓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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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정비사업 실적 쌓기 '안간힘'

우선 삼성물산은 2조5250억원의 정비사업 누적 수주를 달성하며 지난해 수주 실적(2조2531억원)을 넘어섰다.

GS건설도 올해 1분기에만 4건의 사업을 수주하며 2조원 이상 수주 실적을 올렸다.

롯데건설은 올해 1월 신용산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3522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이달 GS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상계5구역 재개발(4203억원)에서 시공사로 선정됐고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7017억원)을 수주해 1분기 동안 1조474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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