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24일) 오후 서울시 강동구에서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지 17여시간 만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특히 이번 사고 지점은 지하철 9호선 공사 현장 위에 있는 곳으로, 당시 지하에서는 지하철 터널 굴착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특히 사고 현장에 인접한 주유소에서는 이달 초부터 바닥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싱크홀 전조 증상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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