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25일 중견기업을 만나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속세법 개정’과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야 입장차로 논의가 공전 중인 세계 최대 수준의 상속세율(명목세율 50%·최대 주주 할증시 60%) 개정과 주 52시간제 등의 규제 개선을 집권 여당이 키를 쥐고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5일 서울 마포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초청 중견기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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