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탄핵 기각됐다고 한덕수 정치적 책임 면한 것 아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태섭 "탄핵 기각됐다고 한덕수 정치적 책임 면한 것 아냐"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가 기각돼 한 총리가 직무에 복귀한 가운데, 금태섭 전 국회의원(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이 "그렇다고 한 총리의 정치적 책임이 면해지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그는 "한 총리 같은 경우에는 법률가들은 사실 다 기각될 거라고 생각했다.헌법재판관들 입장에서 한 총리 사건처럼 다수가 기각으로 가는 경우 자기 의견을 내는 것은 의견일 뿐 결과와는 상관이 없다"며 "(반면) '3명이 반대하면 탄핵 자체가 기각된다' 이것은 엄청난 부담이 된다"고 짚었다.한 총리 탄핵심판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연결해서 판단하는 것은 무리라는 얘기다.

그리고 윤 대통령이 탄핵 이후 강성 지지층에 호소하는 정치적인 전략을 써왔으니까 복귀하면 또 그렇게 될 텐데, 그럼 야당에서는 다시 탄핵을 할 것이고 그 때의 책임을 생각하면 저는 그렇게(기각이) 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