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생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노구를 이끌고 사조산업 대표로 돌아왔다.
주 회장은 1979년부터 약 25년간 사조산업 대표를 지냈다.
사조그룹은 '주지홍→사조시스템즈→사조산업→사조대림→사조CPK·사조오양·사조동아원' 구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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