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는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Penetrium) 임상시험(1/ 2a상)을 신청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는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전이성 말기 전립선암 환자군 또는 호르몬 치료 내성 환자군을 대상으로 페니트리움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다.
진근우 현대바이오 연구총괄 부문장은 “이번 임상시험은 또 다른 항암제 탄생을 위한 임상시험이 아니다”라며 “항암제 반복 투약 시 치료효과 감소하는 주된 원인인 가짜 내성을 해결해 원발암과 전이암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여는 역사적인 임상시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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